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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Data Science

Kaggle 대회 시작하기 #2

LA오남매아빠 #LA오빠 – #즐거운DataScience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Kaggle 대회 시작하기 #2 편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Github에 Repo를 셋업하고, Kaggle API로 데이터를 다운 받은 후, Jupyter Notebook 상에서 데이터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기본 피처를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 첫 번째 답안을 제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저와 함께 Kaggle 대회 참석하시면서 즐거운 Data Science 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Data Science, Happy Kaggling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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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안녕하세요, LA오남매아빠, LA오빠입니다. 

LA오빠는 즐거운 데이터사이언스, 슬기로운 직장생활, 행복한 가정생활. 이 세 가지 주제로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가지 주제에 모두 적용이 되는 교양과목으로,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이라는 주제로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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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호구로 성공하기

안녕하세요 LA오남매아빠, LA오빠 입니다.

LA오빠는 슬기로운 직장생활, 즐거운 Data Science, 행복한 가정생활,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슬기로운 직장생활 편으로 “호구로 성공하기”에 대해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전,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이영표님은 선수 생활 때에도 팀을 위해 헌신하기로 유명했고, 일상 생활에서도 자선단체, 사회적 기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선행과 성실의 대명사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런데 김지수기자가 뽑은 기사 제목은 “축구도 삶도 나는 이기적으로 헌신을 선택했다.”였습니다. 남을 위해 헌신하면 호구로 여겨지기 쉬운 요즘 같은 때에, 그것도 경쟁이 가장 심한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 이기적으로 내린 결론이 헌신이었다니… 과연 무슨 말일까요? 

오늘은 Adam Grant의 저서 Give and Take에서 그 답을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도 직장생활에서 남을 위한 헌신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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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Data Science

코딩효율 2x 늘리기 팁 1탄 – Debugging

안녕하세요, LA오남매아빠, LA오빠입니다.

LA오빠는 즐거운 Data Science, 슬기로운 직장생활, 행복한 가정생활,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즐거운 Data Science 편으로 여러분의 코딩 효율을 2배! 늘려주는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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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팁 – Collaboration

안녕하세요, LA오남매아빠, LA오빠입니다.

LA오빠는 즐거운 Data Science, 슬기로운 직장생활, 행복한 가정생활,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슬기로운 직장생활 편으로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이것!에 대해서 나눠보겠습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이것, 다시 말하면 직장생활의 A/B/C는 바로

A, Always, B, Be , C, Collaborating, Always Be Collaborating. 바로 Collabora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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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써보자

어제 저녁 초대 받아 정훈이네 갔다가 김중혁의 “무엇이든 쓰게된다”를 보게 되었다.

쉽게 읽히는 글과 무심하게 그린 듯한 그림체가 딱 내 스타일인데다가 늘 해보고 싶은 창작이라는 주제의 책이라 단숨에 읽었다.

마지막 장을 덮은 후 처음 든 생각은

New iPad 9.7″과 Apple Pencil을 사야겠다! 🤩

하지만 가격 조사 후 이내 제 정신을 차렸다.

아직 신에게는 공책과 볼펜이 있사옵니다… 😭

스스로에게 이렇게 다짐했다.

자, 글 한 편에 오백원, 아니 오불씩, 백 편을 쓰면 New iPad와 Apple Pencil을 하사하겠노라.

자, 오늘 오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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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2017 Review

Better late than never. Here is the review on my personal goals in Q4 2017.

Yearly Goals

  • Running 200 miles (61%) – I added 16 more miles in Q4, and ran 121 miles total in 2017.
  • Reading 24 books (125%) ✅ – I read 7 books in Q4, and 27 books in 2017.
    • The God Delusion by Richard Dawkins –  Perspectives from an atheist. It’s hard to believe that this book is written by a prominent academic.
    • The Dangers of a Shallow Faith by A. W. Tozer
    • Hillbilly Elergy by J. D. Vance – A frank personal memoir that gives an insight into the culture and life of working class white Americans.
    • Shoe Dog by Phil Knight – A candid story about Nike narrated by the founder and chairman, Phil Knight.
    • Brain Storms by Jon Palfreman – About the journey to find cure for Parkinson’s Disease from an award-winning journalist with first hand experience of the disease.
    • The Millionaire Fastlane by M. J. DeMarco – Garbage.
    • 지렁이의 기도 by 김요한 – 새물결플러스의 대표 김요한 목사의 기도에 대한 간증을 담은 책. 새물결플러스에서 출판된 양서들과 김요한 목사의 글들과는 전혀 다르게 대중적이고 체험 위주의 책이다. 지성과 말씀이 기반이 된 영성과 성령이 주는 진실함과 깊이가 남달랐다. 새해에는 기도에 힘써야겠다.
    •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 by 우종학 – 무크따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의 저자, 우종학 교수의 새 책. 과학시대를 사는 무신론자와 기독교인에게 기독교 신앙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과학의 발전이 기독교 신앙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Francis Collins의 The Language of God 이 생물학자의 견해가 반영된 책이라면, 이 책은 천문학자의 견해가 반영된 책이다. 강추.
  • Winning 1 competition ✅ – In Q4, I worked mainly on 4 competitions as follows:
    • KKTV Data Game 17.11 (4/40) – I teamed up with Herman, a colleague at Microsoft Taiwan, and won 4th prize. It was a small competition only with 40 teams, and still I couldn’t finish top 3. What a humbling experience.
    • WSDM Cup 2018 Track 2 – KKBox’s Churn Prediction Challenge (7/575) – I teamed up with Vietnamese Kagglers (Tam, Henry, Laam), Hang, and Song. My team finished 10th out of 575 teams. #2, #4, and #5 teams on the private leaderboard were disqualified for the prize, so our team’s real rank would have been at least 7th. The team, who finished 6th on the private leaderboard and won the 3rd prize, consisted of undergraduate students from Peking University. Very impressive! Anyway, Hang presented our solution at WSDM Cup 2018 Workshop in Marina Del Ray.
    •  Caesars Customer Gaming Valuation Prediction (13/108) – For this master only competition, I teamed up with Hang and Song. We finished 13th out of 108 teams. It’s always fun to watch and participate in “Star” wars. A grandmaster, Michael’s team took the 1st place on the public leaderboard for a long time till the end, but ended up missing the prize last minute by finishing 4th on the private leaderboard. The Kaggle version of Avangers with 5 grandmasters that finished 7th on the public leaderboard slid to 58th on the private leaderboard. Such a dramatic turnout. 🙂
    • Zillow Prize 1st Round (88/3,779) – I entered the competition too late to team up with others, and spent just enough time to qualify for the 2nd round, where top 100 teams from the 1st round can compete for $1.15MM prize. 😅
  • Writing a book on Kaggle ❌ – No progress. I need more motivation and planning for this…
  • Reading the Bible ✅

Weekly Goals

  • Reading 1 paper ❌- No progress
  • Writing 1 blog post – 17% completion in Q4 with 2 articles
  • Writing 5 pages of the Kaggle book ❌- No progress

Daily Goals

  • 20 pull-ups (68%) – The average of 13.6 / day
  • 100 push-ups (24%) – The average of 24.3 / day
  • 2 prayers ❌- 1% success
  • QT – 33% success
  • Writing 1 article of any kinds ❌- No progress

In December, I was down with flu for 2 weeks, and couldn’t achieve many goals as I planned. The lesson is that to meet the goals, I need to work extra harder while I’m not sick. “Never walk when you can run”.

Now it’s a new beginning in 2018. Looking forward to a more fruitful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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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Korean Work

Lean In

2018년의 두 번 째 책으로 Sheryl Sandberg의 “Lean In”을 마쳤다.

책이 출간되어 한창 이슈일 때는 “여성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에 지나쳤는데, 얼마 전 아내가 육아를 위해 직장을 그만 둔 것을 계기로 찾아 읽게 되었다.

페이스북의 COO인 저자는 여성이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차별, 편견, 그리고 자책에 대한 경험담과 연구 사례들을 나눈다. 그리고 여성이 직장의 반을 담당하고 남성이 가정의 반을 담당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한다.

Sheryl은 구글 재직 중 첫 임신 후, 남편 Dave에게 만차인 주차장에서 멀리 차를 데고 사무실까지 걷는게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Dave는 자신의 직장 야후에는 임산부를 위한 주차 공간이 있다고 알려주었다. 다음 날 Sheryl이 구글 공동 창업자 Sergey를 찾아가 임산부 주차 공간이 필요하다고 전했고, Sergey는 바로 알았다고 하며 이 문제에 대해 그 때까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Sheryl은 이 일화를 통해 자신이 직접 겪기 전까지 자신도 임산부 주차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는 점이 부끄러웠고, 왜 다른 임산부들은 의견을 개진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 역시 아내가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겪는 문제와 고민에 대해 무지했다.

첫째 아이가 생겼을 때 나는 미국에서 첫 직장을 잡았었고, 아내는 이미 6년 경력의 세무 회계사로 딜로이트에서 잘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아내는 출산 후에 출산 휴가를 쓰고 곧 이어 집 근처 3분 거리에 있는 작은 회사 회계 담당으로 직장을 옮겼다. 그나마도 1년 남짓 후에 그만두고 전업 주부가 되었다. 이후 삼둥이가 태어나고 질풍노도의 육아 전투를 거친 후, 집 근처 혼다에 취직을 하였다가 1년 후 다시 그만두었다.

아내가 이렇게 경력보다 가정을 우선시 하는 결정을 내릴 때마다 나는 아내가 고맙고 아내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했지만, 한 번도 “왜 내가 아니고 아내가 이런 결정을 내리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았다.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기고 재택근무를 하면서 처음으로 “내가 가정 일을 더 챙기고 아내가 직장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자”고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서 불과 몇 달 만에 두 손 들고 말았다. 직장 일을 보통 희생하지 않고는 가정 일을 다 챙길 수가 없었고 나는 그런 희생을 할 준비도 용기도 없었다. 그리고 그 힘든 결정을 다시 한 번 아내가 내리게 되었다.

(“태양의 후예” 중: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 내가.)

“Lean In”을 읽으며 참 안타깝고 부끄럽고 미안했다.

지금부터라도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해야겠다. 내가 가정의 반을 감당하고 아내가 직장의 반을 감당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둘 다 가정과 직장에서 우리의 가능성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내를 돕고 지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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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out Routine in 2018

In 2018, I will do weight training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m reading Michael Matthews’ Bigger Leaner Stronger and will follow his advice on diet and weight training.

In short, it will be:

  • High protein, slow carb, and low fat diet rather than no carb diet
  • Compound exercises rather than isolation exercises
  • 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 rather than regular cardio

Since I won’t have time to hit the gym mostly, I will start with bodyweight exercises as follows:

(https://www.muscleforlife.com/the-ultimate-bodyweight-workout-routine/)

I will report how it goes later.

Happy & healthy new year, every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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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한국에서 진작 40이 된 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엊그제 39이 되었다. 😎

38 광땡의 해였던 지난 한 해는 이직과 (잠깐 창업도) 이사, 큰 애 유치원 입학, 아내의 은퇴 등 많은 일들로 바빴다. 덕분에 올해는 적어도 이직, 퇴사, 이사, 입학과 같은 큰 일은 없을 것 같다.

불혹의 40 전 마지막 한 해는 내 자신과 가정, 직장, 교회에서 내실을 기하는 해로 삼겠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 지난 해까지 시작한 많은 일들을 꾸준히 계발하여 하나 둘 씩 마무리 짓고 결실을 거두었으면 한다.

일례로 내년에는 몸짱이 되겠다. 고등학교 때까지 팔굽혀펴기 하나, 지난 해까지 턱걸이 하나 못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팔굽혀펴기 100개, 턱걸이 20개씩 하고 있다. 올해에는 더 체계적으로 다른 운동들과 바른 식생활과 병행해서 40의 나에게 건강한 몸을 선사해야겠다.

사실 이런 계획이 무색하게도 지난 열흘 간 아파 누워있었다. 이주 전 시애틀 출장 후, 내 감기로 시작해 온 가족이 아프고 낫고했는데, 정작 나는 아직 골골데고 있는 중이다. 어렸을 때는 나 혼자 아프고 말았지만, 이제는 내가 아프면 온 가족이 영향을 받는다. 아프지 말자. 💪

39. 참 마음에 드는 숫자이다. 내년 이맘 때 올해를 돌아보며 “역시 마음에 드는 한 해였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